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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주차 주요국가별 장단기 파견 해외근무자 참고용 코로나 관련 뉴스 요약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1-07-12 10:32:22

[글로벌 동향]
○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확진자 1억 8,500만명 이상…7월 10일 현황은? (메디컬월드뉴스)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3406
- 세계 전체 : 확진자 1억 8,512만명 / 사망자 400만명
- 누적확진자 : 미국 > 인도 > 브라질 > 러시아 > 프랑스 > 터키 > 영국 > 아르헨티나
- 신규확진자 : 브라질 > 인도 > 인도네시아 > 영국 > 러시아 > 콜롬비아 > 이란#
- 누적사망자 : 미국 > 브라질 > 인도 > 멕시코 > 페루 > 러시아 > 영국 > 이탈리아
- 신규사망자 : 브라질 > 인도 > 인도네시아 > 러시아 > 콜롬비아 > 남아프리카공화국

○ 전 세계 ‘델타’ 공포…미국·독일서도 확진자의 절반 이상 감염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8967

-  지난해 12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영국은, 백신 접종률이 70%에 육박
   그러나 최근 신규 확진자가 계속 늘면서 3만 2천여 명을 기록
- 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선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지 못하는데다, 델타 변이까지 겹치면서 빈 병상을 찾기 어려음
- 델타 변이를 경고했던 세계보건기구 WHO는 사망자 4백만 명이라는 비극적인 이정표를 인류가 지나고 있다며,
   변이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거듭 강조
- 실제로 영국에 이어 미국과 독일에서도 최근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델타 변이에 감염

○ '델타'에 또 닫히는 각국…통행금지까지 부활 (MBC 뉴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5275_34936.html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하루 신규확진자가 올해 최고치인 50명을 기록하면서 강력한 봉쇄조치
   실외 3명 이상의 모임 금지, 하루 한 번 생필품 구매 목적의 외출만 허용
- 하루 7천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온 네덜란드.
최근 2주 동안 확진자가 폭증,
   술집 영업을 자정으로 제한하고 나이트 클럽에는 한달 동안 집합제한 명령
- 스페인 전체로는 하루 확진자가 2만 1천명을 넘어서면서 다른 주들도 먼저 중앙정부에 통행 금지 조치 시행을 요구
- 포르투갈도 야간 통금을 유지하면서 확진자가 많은 지역 60곳은 온라인 근무를 의무화
- 태국에서도 심야통금과 함께 지역 간 이동이 금지

 

[미국]
○ 미 “10대 백신 접종률 높여라”…2학기 대면수업 정상화 위해 박차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0192
- 미국 보건 당국에서는 학교에서 대면 수업을 정상화하기 위해 백신을 다 맞은 학생들은 교실에서 마스크를 안 써도 된다는
   이른바 '백신 인센티브'를 발표
- 18살 이상 전체 성인 접종완료 비율은 약 60%인데, 12살-15살은 24%, 16살-17살은 37%, 18살-24살도 41% 정도만 접종
- 미국에서는 다음달부터 각급 학교 개학이 이뤄지는 가운데 미 전역의 학군들은 주5일 대면 수업 방식으로 전면 정상화 방침

 

[캐나다]
○ 캐나다, 백신 미접종자 입국 규제…“장기 지속될 것”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9372
- 캐나다는 현지시간 8일 자국민에 대한 코로나19 봉쇄를 완화하면서도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외국인의 입국은 규제
- 캐나다 총리는 백신을 접종한 관광객은 앞으로 수주 내에 입국을 허용하겠다고 밝힘
- 캐나다와 미국 국경 봉쇄는 매월 양국 협의로 연장하고 있고, 이번 달은 21일까지 봉쇄 예정

 

[일본]
○ 도쿄올림픽 무관중 97%…日 후쿠시마 ‘부흥의 꿈’도 좌절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0577

- 일본 정부는 도쿄와 수도권에 무관중 개최를 결정, 이후 홋카이도와 후쿠시마가 동참하면서 전체 무관중 경기는 97%까지 증가
- 이미 1만 명이 사퇴한 자원봉사자들의 '2차 줄사퇴'가 예상되고,
   여기에 1조 원에 달하는 입장료 손실 보전을 두고 일본 정부와 도쿄도 간 갈등도 표면화

 

[동남아]
○ 변이 확산 ‘속수무책’…코로나 범람 동남아, 교민들 잇단 사망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0493
-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번진 동남아 국가들에서 우리 교민들이 점점 고립
- 하루 천명 넘게 사망자가 나오는 인도네시아에선 교민 사회에서도 확진자가 속출,
   지난 8일 회사원 한 명이 사망한데 이어, 9일에는 자카르타에서 교민 한 명이 또 호흡곤란으로 사망
- 미얀마 양곤에서 60대 교민이 호흡곤란으로 사망,
   생업 때문에 아직 미얀마에 남아 있는 1,300여 교민들은 응급의사의 파견이나 우리 정부의 백신 공급을 호소
- 강력한 도시봉쇄가 시작된 베트남에서는 며칠씩 귀가가 금지된 공장 직원들이 공장문을 부수고 퇴근

 

[베트남]
○ 베트남 코로나 신규 확진 1천616명…‘하루 최다’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0158
- 베트남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최다치를 기록
- 신규 확진자는 하루 최다인 1천616명, 약 4분의 3 정도인 1천229명이 호찌민시에서 발생
- 베트남은 최근 백신 물량 조달이 원활치 않자 연말까지 18세 이상 인구의 50%에 대해 접종을 마치겠다면서 당초 계획 하향

 

[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 봉쇄령에도 신규 확진 8천8백여명’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9690
- 말레이시아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진정을 위해 적극적인 봉쇄령을 펼쳤지만, 하루 확진자가 8천 명대를 기록
- 말레이시아는 6월부터 필수업종을 제외하고는 문을 닫고, 식료품 구매 등을 제외하고는 외출을 금지하는 봉쇄령을 시행
- 6월 초에는 급증세가 잠시 진정되는 기미를 보였지만, 다시 매일 6천 명 안팎씩 늘다 7천 명, 8천 명대까지 증가

 

[영국]
○ 마스크 논란에 물러선 영국 정부, 실내선 계속 착용 ‘권고’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0555
- 마스크 논란이 계속되자 영국 정부가 한발 물러나서 실내에선 계속 착용하도록 권고
- 영국 정부는 당초 19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포함해 방역 규제를 대부분 해제하고 각자 상식에 따라 판단하게 할 계획.
   실외에선 지금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됨

- 델타 변이 확산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가 3만 명이 넘는 데다가 정부도 하루 확진자가 조만간 5만 명,
   다음 달엔 10만 명을 웃돌 것으로 전망하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파격 조치는 논란
-
웨일스는 이미 영국 정부 입장과는 달리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는 대중교통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의무를 유지

 

[이스라엘]
○ “이스라엘, 델타 변이 확산에 델타 플러스까지 4건 확인”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8111
- 이스라엘에서 처음으로 4건의 델타 플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
   해외에서 입국한 백신 접종자가 이스라엘 내 첫 델타 플러스 변이 감염자로 확인
- 지난달 초 한 자릿수까지 줄었던 신규 확진자 수는 같은 달 15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이후 빠른 속도로 늘어
   지난 5일과 6일 연속으로 500명대를 기록
- 백신 접종과 무관하게 모든 입국자에게 코로나19 음성 확인이 될 때까지 격리를 의무화

 

[러시아]
○ 러시아 코로나19 신규 사망 752명…최대치 경신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0309
-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
- 현지 시간으로 10일, 하루 기준 신규 사망자 수가 752명으로 집계, 누적 사망자 수는 14만 2천253명
- 일일 신규 확진자 수도 2만 5천 82명으로, 17일째 2만 명을 넘어섬
-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는 575만 8천300명으로 미국, 인도, 브라질, 프랑스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음

 

[남아공]
○ 남아공, 델타 변이 확산에 봉쇄 2주 연장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88111
-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코로나19의 델타 변이 확산으로 봉쇄조치를 연장
- 오후 9시부터 새벽 4시 사이 통행금지가 실시되고, 주류 판매와 집회도 전면 금지
- 식당 내부 영업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경우에 한해 허용
- 남아공은 코로나19 확진자가 220만 명으로 아프리카 국가 중 확진자가 가장 많음
- 지난달 16일부터 꾸준히 1만 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나오다가 이달 3일 2만6천 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델타 변이에 따른 3차 유행에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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