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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주차 주요국가별 장단기 파견 해외근무자 참고용 코로나 관련 뉴스 요약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1-07-19 10:32:41

[글로벌 동향]
○ 전 세계 52개국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천명 이상…7월 17일 현황은? (메디컬월드뉴스)

    http://www.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3533
- 세계 전체 : 확진자 1억 8,847만명 / 사망자 406만명
- 누적확진자 : 미국 > 인도 > 브라질 > 러시아 > 프랑스 > 터키 > 영국 > 아르헨티나
- 신규확진자 : 브라질 > 인도네시아 > 영국 > 인도 > 미국 > 스페인 > 러시아 > 아르헨티나
- 누적사망자 : 미국 > 브라질 > 인도 > 멕시코 > 페루 > 러시아 > 영국 > 이탈리아
- 신규사망자 : 브라질 > 인도네시아 > 러시아 > 아르헨티나 > 인도 > 콜롬비아 > 남아프리카공화국


○ 델타 이후 ‘람다 변이’ 확산…“전파력·위험성 정확히 파악 안 돼”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852
-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전 세계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람다'로 명명된 또 다른 변이에도 관심
- 람다 변이는 지난해 12월 남미 페루에서 처음 발견된 뒤 올해 4월 이후 급속히 확산. 지난 두 달간 페루 신규 확진자 중 81%가 이 변이에 감염
- 세계보건기구(WHO)는 기존 바이러스 대비 전파력이나 치명률 등에 변화가 있는지, 백신이 효과가 있는지 등을 고려해 '우려 변이'와 '관심 변이'를 지정해 관리
- 현재 우려 변이엔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인도에서 발견된 변이들이 차례로 알파, 베타, 감마, 델타로 명명돼 지정.
   그보다 한 단계 낮은 관심 변이로는 람다를 포함해 에타, 요타, 카파 등 4종이 있으며, 기타 감시 대상인 변이도 10여 종
- 현재 남미 각국과 미국, 캐나다, 유럽 일부 국가 등 약 30개국에서 람다 변이가 확인. 국내에선 아직 미확인.


[미국]
○ 美 “확산 원인은 백신 미접종자”…모든 주 확진자 ↑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759
- 미 보건당국은 최근 코로나19로 입원하거나 숨진 사례가 거의 백신 미접종자였다고 분석
- 당국은 전체 미국인 절반에 가까운 48.4%가 백신을 다 맞았지만, 최근 접종 증가세가 둔화되는 상황을 우려
- 50개 주 전체와 워싱턴 DC에서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이전 한 주보다 10%이상 증가 분석


[중국]
○ 중국, 백신 안맞으면 ‘슈퍼·병원’도 못가…백신접종은 의무?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4693
- 중국에서 앞으로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슈퍼마켓이나 병원에 들어갈 수 없을 것
- 이달 말부터 일부 지역에서 백신 미접종자들의 공공장소 출입을 제한하기로 한 것
- 아직은 중국 일부 지역의 일이지만 조만간 중국 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
- 이렇게 될 경우 시노팜과 시노백 등 중국 백신 대신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외국 백신을 맞으려는 우리 교민 등 외국인들의 피해가 우려


[일본]
○ 도쿄 코로나 신규확진 1천400명대…약 6개월 만에 최다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728
- 도쿄도는 7월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39명 늘어난 1천410명이라고 발표. 이는 지난 1월 21일, 1천471명 이후 약 6개월 만에 최다치
- 도쿄의 신규 확진자 수는 이번 주 들어서만 나흘 연속 1천 명 선을 넘고 있음
- 인공호흡기 치료 등을 받는 코로나19 중증 환자는 하루 새 6명 증가해 59명으로 집계


[베트남]
○ 베트남 교민 코로나19 사망 후 바로 화장…교민들 ‘분통’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755
- 베트남에서는 유가족에게 알리지도 않고 사망자를 화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교민들과 대사관 측이 항의
- 이달 초 호찌민의 한 아파트에서 우리 교민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시설로 옮겨졌고, 그중 50대 교민 한 명이 증세가 악화돼 호찌민의 타병원으로 이송.
   교민회가 수소문을 했지만 찾지 못했고, 오늘 호찌민 총영사관측이 문의하자 '사망해 바로 화장했다'는 답이 돌아왔음
- 베트남은 코로나 환자가 사망할 경우 24시간 안에 화장
- 가족에 통보조차 하지 않은 조치에 대해 우리 대사관측은 엄중 항의하고 베트남 외교부에 재발 방지를 요구


[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 하루 확진 5만여 명·사망 천여 명…한인 14명 사망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733
- 인도네시아에서 코로나19 감염으로 하루에 5만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하루 사망자가 천 명 넘게 나옴
- 인도네시아는 델타변이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데 현재 일일 확진자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 수를 기록
- 인도네시아의 한인 환자도 늘고 있는데 현재까지 273명이 확진됐고 이 가운데 14명이 사망
- 태국 정부는 확진자가 많은 방콕 및 인근 5개주, 국경을 접한 남부 4개주 등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2일부터 이동 제한 및 야간 통행금지를 실시


[말레이시아]
○ 말레이 확진자 이틀 연속 1만 명…주차장 · 호텔까지 병동으로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93118
- 말레이시아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1만 1천 명 대를 기록해 누적 확진자는 모두 86만 7천여 명으로 집계
- 지난 5월부터 확진자가 폭증하자 6월부터 필수업종을 제외하고는 문을 닫고, 식료품 구매 등을 제외하고는 외출을 금지하는 봉쇄령을 시행
- 델타 변이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줄지 않고, 백신접종을 완료한 백신 접종센터 자원봉사자·직원들이 집단 감염되는 사태까지 발생

- 말레이시아 당국은 병원 앞마당에 간이 병상을 놓고, 컨테이너 긴급 병실 배치로도 모자라 군 병원 지하 주차장을 코로나 응급 병동으로 개조.
   쿠알라룸푸르 수도권 여러 호텔이 코로나19 환자들을 수용하고, 의사와 간호사가 순회 진료


[태국]
○ 태국, 신규 확진·사망 최다…집회 금지에 이동제한도 강화할듯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698
- 태국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와 사망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하면서 추가적인 확산 억제 조치가 취해질 것
- 7월 17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만82명, 사망자는 141명 발생. 신규확진자가 1만명을 넘어선 것도 처음
- 태국 정부는 왕실 관보를 통해 집회 금지 방침을 발표했으며, 이 조치는 곧바로 효력을 발휘.
   이를 어기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만 밧(약 140만원) 이하의 벌금형


[인도]
○ 인도, 8월 말 코로나 ‘3차 유행’ 경고…“면역력 떨어지고 있어”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065
-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40만명에서 4만명으로 줄어든 인도가 다음 달 말 다시 ‘3차 유행’을 겪을 것이란 경고
- 기존 면역력을 우회하는 변종이 생길 수 있는 점, 새로운 변이가 빠른 속도로 퍼질 가능성,
   주 정부들이 섣불리 규제를 풀어 급상승으로 다시 이어질 수 있는 점 등 이유


[이슬람]
○ 이슬람 최대 명절 연휴 시작…코로나 확산될까 노심초사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602
- 이슬람 최대 명절 가운데 하나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 Adha)' 연휴가 올해는 7월 19일부터 23일까지라고 아랍에미리트(UAE)정부가 공식 발표
- 아랍에미리트 보건부의 대변인은 이드 알 피트르, 이드 알 아드하, 새해 연휴 이후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발표하면서 주의를 당부
- 모스크 안에서의 방역 수칙도 발표. 개인 카펫을 지참하고, 서로 안거나 악수는 금지, 기도 후에는 절대 모이지 말 것,
   12세 이하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모스크 출입 금지 등. 또 15분 동안만 모스크에 머물고 가족 모임도 최대한 자제
- 사우디아라비아는 정기 성지순례인 하지에 6만 명만 허용. 백신 접종을 마친 자국민만 대상. 2년째 외국인 성지순례객은 입국을 금지
- 터키도 '쿠르반 바이람'이라는 희생절 연휴가 7월 20일부터 시작. 터키는 화이자 백신의 1,2차 접종 간격을 4주에서 3주로 단축
- 아랍에미리트의 최대 토후국 아부다비는 7월 19일부터 이동금지.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이동하려면 허가증 필요.
   다른 도시를 방문했거나, 다른 도시에 거주하는 경우 아부다비를 방문할 때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48시간 이내의 PCR검사를 제출.
   공공장소와 쇼핑몰, 영화관 등도 인원 제한을 강화


[영국]
○ 영국, 반년만에 일일 확진 5만 명 넘어…19일 규제 해제 강행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674
- 영국에서 델타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반년 만에 다시 5만명을 넘어섬
-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영국은 성인의 87.6%가 백신 1차 접종을 마치고, 67.5%가 2차 접종

- 영국 코로나19 확산세는 1월에 정점을 찍은 뒤 백신접종이 본격화하면서 수그러들었다가 최근 전파력이 높은 델타 변이 확산
-
영국 정부는 19일 당초 계획대로 모든 방역규제를 해제할 예정.
   이에 따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와 사적모임 규모 제한이 사라지며, 병원과 공항 등 일부 장소를 빼고는 1m 이상 거리두기 규정도 없어짐


[러시아]
○ 러시아, 코로나19 급확산 속 하루 사망자 수도 최다 경신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393628

- 러시아에서는 하루 2만5천 명 내외의 신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사망자도 지속
- 주민들이 방역 피로감으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같은 방역 지침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전파

- 여전히 13%대에 머물고 있는 러시아의 낮은 백신 접종률도 코로나19 확산을 부추기는 요인

[호주]
○ 호주 시드니 봉쇄 조치 강화…소매점·건설현장도 폐쇄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35700
-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자,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는 소매점 등을 폐쇄하는 고강도 대책을 발표
- 이에 따라 슈퍼마켓·약국·주유소·은행·우체국 등을 제외한 모든 소매점과 긴급성이 없는 건설현장이 17일 밤 11시 59분부터 봉쇄령이 끝나는 30일 밤까지 폐쇄

- 집단 감염지역인 시드니 서부의 페어필드·캔터베리-뱅스타운·리버풀 관내 주민들은 응급·의료 분야 종사자가 아니면 거주지를 벗어날 수 없고,
   응급·의료 종사자들도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3일에 한번 코로나19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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