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자 신청에 필요한 재정보증서
Q. 독일 비자 신청에 필요한 재정보증서는 무엇인가요?
재정보증서는 *보증인이 서명하는 증서예요. 보증인은 독일 체류가 목적인 사람(비자 신청자 등)에게 생기는 모든 비용을 낼 책임을 져요.
*원칙적으로 독일에 소득이 있는 사람만 재정보증인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독일 현지 외국인청이 요구하면, 신청자 국적 국가에 소득이 있는 사람도 재정보증인이 될 수 있어요.
독일에 머무는 동안 생길 수 있는 비용은 다음과 같아요.
- 숙박비
- 생활비
- 병에 걸려 치료와 간호를 받을 때 드는 비용
- 자국으로 돌아갈 때 드는 경비
재정보증서는 다음 서류로 낼 수 있어요.
- 초청 연구기관의 장학증서
- 파견 연구기관이 비용을 부담한다는 확약서
- 보수가 적힌 고용계약서
- 본인의 월급증명서 또는 최근 6개월 입출금 내역이 있는 통장 명세서
신청자가 독일에 입국하기 전이나 후에 슈페어콘토를 열 수 있다면 재정보증서 신청은 받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