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비자 신청 시 독일어 능력 증명
Q. 독일 비자 신청 시 독일어 능력 증명이 필요한가요?
독일 비자를 신청하거나 체류를 준비하는 경우, 독일 입국 전에 *간단한 독일어 능력을 증명해야 해요. 독일에 입국한 뒤 3개월 안에 거주지 담당 외국인청에서 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요. 이때 어학능력증명서를 보여 줘야 해요.
*간단한 독일어 능력은 일상생활에서 쓰는 간단한 문장을 이해하고 말하는 능력이에요.
예) 자기소개, 길 묻고 답하기, 물건 사기 등
독일 비자를 신청할 때는 어학능력시험 증명서로 어학능력을 증명해야 해요. 시험은 ALTE(Association of Language Testers in Europe, 유럽언어시험협회) 표준을 따라야 해요. 한국에서는 독일문화원의 “Start Deutsch 1” 증명서가 여기에 해당해요.
아래 경우에는 독일어 능력을 증명하지 않아도 돼요.
- EU 회원국 국적자인 경우
- EU 회원국 대학 졸업자인 경우
- 배우자가 독일에서 전문인력, 연구원 또는 창업자로 활동하는 경우
- 배우자의 국적이 아래와 같은 경우
- 한국, 호주, 이스라엘,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 EU 회원국(단, 독일은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