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글로벌 브리핑 #2] 미국 대신 캐나다·멕시코로, 중국 초청장 심사 강화, 1인 파견 숙소 변화 — 인사팀이 알아 둘 4가지
주재원 글로벌 브리핑 · 2026년 9월 5주차
안녕하세요, 인사팀 곁에서 주재원 체류비를 챙기는 소프트랜더스예요.
해외 인사 소식은 대부분 영어 리포트로 나와서 바쁜 인사팀이 매주 챙겨 보기 쉽지 않아요. 해외 모빌리티 리포트 중 한국 기업 인사팀에 도움이 될 4가지를 골라 한국어로 모았어요. 5분이면 읽을 수 있어요.
1. 미국 비자가 어려워지자 기업들은 캐나다·멕시코로 인재를 옮기고 있어요
출처: WERC, Envoy Global 「2026 U.S. Corporate Immigration Trends Report」 (2026-09-14). 원문 보기
- 미국 기업의 60.9%가 비자 거부·지연 등으로 직원을 미국 밖으로 재배치했어요 (2025년 48.6%)
- 68%는 니어쇼어링·오프쇼어링으로 대응할 계획이에요
- 재배치 1순위는 캐나다·멕시코·영국이에요. 미국보다 이민 제도가 낫다고 본 나라는 캐나다(72.8%), 영국(69.6%) 순이에요
- 조사 대상: 미국 기업 519곳 (2026년 3~4월)
인사팀 포인트: 미국 법인 파견이 비자 때문에 늦어질 때를 대비해 보세요. 캐나다·멕시코 법인을 대안 파견지로 규정에 미리 적어 두면 일정이 흔들려도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2. 중국 출입국 서류 심사가 강화됐어요 (9월 15일 시행)
출처: Fragomen (2026-09-15 시행). 원문 보기
- 허위 서류·진술을 내면 개인 5,000~10,000위안, 기관 10,000~50,000위안 과태료가 있어요
- 허위 서류가 확인되면 1~5년 입국이 제한될 수 있어요
- 초청장 대행 등 이민 서비스 업체는 90일 안에 현지 등록이 필요해요
인사팀 포인트: 중국 파견자의 초청장·재직증명서를 발급할 때 내용이 실제 업무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서류 한 장을 꼼꼼히 챙기는 것이 파견자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3. 1인 파견이 늘면서 숙소도 바뀌고 있어요
출처: WERC, AltoVita 「Q2 2026 Corporate Accommodation Trends Report」 (2026-09-21). 원문 보기
- 서비스드 아파트 수요는 2033년까지 연평균 16.9% 성장할 전망이에요
- 스튜디오형 아파트 수요가 전년 대비 3배로 늘었어요
- 아시아태평양이 2026년 전 세계 출장 지출의 40%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에요. 일본·인도·베트남·호주에서 숙소 수요가 늘고 있어요
- 글로벌 호텔 요금은 평균 1.8% 오를 전망이에요
인사팀 포인트: 단기·1인 파견이 많다면 호텔 대신 서비스드 아파트를 기본 옵션으로 두는 것도 방법이에요. 매달 나가는 숙소비를 규정 한도 안에서 정기결제로 묶으면 파견자도 인사팀도 한결 편해요.
4. 싱가포르 노동시장, 고용은 늘고 구조조정도 함께 진행 중이에요
출처: 싱가포르 인력부(MOM) 「Labour Market Report 2Q 2026」 (2026-09-21). 원문 보기
- 2분기 전체 고용 11,400명 증가, 실업률 1.9%
- 정리해고는 4,620명으로 1분기(3,830명)보다 늘었어요
- 구직자 1명당 일자리 1.48개로 여전히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시장이에요
인사팀 포인트: 싱가포르는 여전히 인력이 귀한 시장이에요. 현지 채용이 쉽지 않은 만큼 주재원 파견 계획을 세울 때 현지 인력 수급 상황을 함께 보면 좋아요.
비자·서류·숙소는 미리 정해 둔 규정이 있어야 편해요
비자·서류·숙소, 모두 미리 정해 둔 규정이 있는 회사가 편한 한 주였어요. 다음 주에도 인사팀이 알아 두면 좋은 해외 소식을 골라 올게요.
오늘도 주재원 곁을 지키는 인사팀을 응원해요.
※ 안내: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식 공개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제도와 비용은 바뀔 수 있고 회사·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는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와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은 법률·세무 자문을 대신하지 않으며, 글만을 근거로 한 판단의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은 소프트랜더스가 함께 챙겨 드리겠습니다. 본문의 금액과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매달 챙기는 일은 소프트랜더스가, 주재원의 "덕분에"는 인사팀이.
월세·보험·차량 리스를 파견 규정 안에서 대신 결제하고, 회사에는 청구서 한 장으로 드려요.
SK하이닉스, 네이버, 한국가스공사 등 이미 수많은 기업이 38개국에서 SOFT LANDERS를 이용하고 있어요. 해외주재원 결제 플랫폼이에요.
파견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규정 점검부터 함께해요.
[주재원 보상 벤치마크] 한국 직급·한국 급여 구조 그대로 비교해요
"다른 회사는 베트남 과장에게 어떤 방식으로, 얼마를 줄까?" 우리 회사 수당 규정이나 아는 항목만 나눠 주시면 우리 회사 주재원 보상 진단 리포트를 보내 드려요. 정부가 공개한 국가별 재외근무수당 기준과 비교해요. 소프트랜더스 플랫폼의 실제 주거·보험 견적과 결제 가격(데이터가 있는 국가)도 함께 놓아요. 참여 기업이 늘수록 한국 기업 간 비교도 더해져요.
· 참여비 무료 · 10~30분 · 가입 필요 없음 · 아는 항목만 입력하거나 엑셀·규정 파일만 올려도 참여
· 회사 이메일로만 접수해요. 회사를 알 수 없는 익명 통계로만 써요. 모든 수치에는 몇 개사 기준인지 함께 표시해요
참여하기: softlanders.com/benchmark
도입 문의·자료 신청: softlanders.com/inquiry (영업일 2일 이내 이메일 답변)
무료 견적: softlanders.com/reg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