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원 의료보험: 현지 공보험 가입 의무와 한-중 사회보장협정 적용

핵심 답변 한-중 사회보장협정은 연금(국민연금)만 해당하는 보험료 면제협정이에요(2013년 1월 16일 개정 발효). 가입기간 합산은 포함하지 않아요. 5년 이내 파견(합의 시 최대 8년 연장)이면 한국 국민연금을 유지하면서 중국 양로보험·실업보험 가입을 면제받을 수 있어요. 건강보험·산재보험은 협정 대상이 아니라서 별도로 챙겨야 해요.

꼭 알아둘 점

  • 협정은 국민연금과 중국 측 실업보험의 이중 가입만 면제해요. 건강보험·산재보험(공상보험)은 포함하지 않아요.
  • 현지 사회보험 가입 또는 민간 해외의료보험 중 하나는 반드시 준비해야 해요. 다수 파견 기업은 가족 의료비까지 보장하는 민간 보험을 함께 준비해요.
  • 협정 적용을 받으려면 한국에서 국민연금 가입 증명서(협정용)를 발급받아 중국 측에 내야 해요.

진행 순서

  1. 국민연금공단에서 사회보장협정 적용 가입증명서 발급
  2. 중국 현지 담당 기관에 증명서 내기(양로보험·실업보험 면제 신청)
  3. 민간 해외의료보험 또는 현지 공보험 중 선택·가입

컨시어지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 가입증명서는 발급 후 얼마나 유효한가요?
  • 가족까지 보장하는 민간 보험은 어떻게 비교하면 되나요?
  • 파견 기간이 5년을 넘기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공식 확인처

  • 국민연금공단 사회보장협정 안내
  •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人力资源和社会保障部)

SOFT LANDERS가 도와드리는 것

SOFT LANDERS는 협정 가입증명서 발급 안내와 민간 보험 비교를 도와요. 월세·보험·차량 리스처럼 매달 나가는 비용은 파견 규정 한도 안에서 대신 결제해요. 회사에는 청구서 한 장으로 정리해 드려요. 문의: 도입 문의·자료 신청 · 무료 견적

※ 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상황을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 비자·세무·법률 판단은 해당국 공식 기관 또는 전문가 확인이 필요하며, SOFT LANDERS는 이 정보를 근거로 한 판단의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