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해외 주재원 은행계좌(Bank Account) 개설 절차
곧 있으면 미국 주재원으로 부임하라고 해요.
미국 계좌 개설을 위한 신청 방법과 절차 등을 자세히 알고 싶어요.
1. 미국에서 주재원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은행
미국에 도착한 뒤 계좌 개설은 빨리 준비할수록 유리해요.
은행은 아주 많지만 주재원과 파견자는 아래 은행을 많이 이용해요.
가)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나) 웰스파고(wells fargo)
다) 시티뱅크(citi bank)
라) 체이스 뱅크 (Chase Bank)
마) 우리 아메리카 은행 (Woori America Bank)*
* 우리 은행의 미국 현지법인으로 국내에서 신청 후, 현지 지점에서 계좌 발급
2. 은행 계좌 개설을 위해 필요한 서류
일반 계좌를 만들려고 은행을 방문할 때는 다음 서류를 미리 가지고 가야 해요.
은행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필요한 서류를 문의해 보세요.
가) 여권 및 비자
나) 출입국 사실 증명서(I-94)
다) I-797 또는 I-129S
라) 보증금(계좌 최소 보유금액 거치)
마) 거주지 증명 서류
(주택 임대차 계약서 또는 집 주소가 기재된 우편물이나 유틸리티 청구서)
* 급여 이체용 계좌를 만들 때는 근무하는 회사의 초청장, 재직 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요.
은행 지점을 방문해 입출금용 계좌를 개설하고 싶다고 말해 보세요. 준비한 서류를 내고 은행 직원의 안내에 따라 계좌 발급 절차를 진행하면 돼요.
이때 필요하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같은 부가 서비스도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입출금 수수료 면제가 필요하다면 계좌에 일정 금액 이상의 예금을 두는 방법도 있어요. 방문 지점 직원에게 문의해 보세요.
3. 미국 계좌개설 업무가 필요할 때
소프트랜더스의 현지정착지원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현지정착지원 서비스란, 일정 기간 새로운 나라로 일과 삶을 옮기는 해외 주재원과 가족을 위한 서비스예요. 초기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지원해 원활한 현지 정착을 도와요.
랜딩 서비스(Landing Service) 또는 목적지 서비스(Destnation Service)라고도 해요. 현지정착지원 서비스는 이동할 지역의 공항 픽업/샌딩부터 주택 알선과 계약, 차량 마련까지 도와요. 공공 행정 서비스 등록, 자녀 학교 등록, 휴대전화와 인터넷 약정도 지원해요. 새로운 곳에 일찍 소프트랜딩하게 해요.
기업의 지원 범위와 예산에 따라 선택해서 이용하거나, 개인 비용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더해 이용할 수 있어요. 소프트랜더스에서는 전 세계 +500 이상의 얼라이언스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어요. 얼라이언스는 소프트랜더스 플랫폼에 입점한 서비스 판매업자예요. 플랫폼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어 개인정보와 보안자료 유출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
소프트랜더스는 해외 이동을 앞둔 주재원과 장기출장자 등을 위한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다음에는 더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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