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사] 주재원 귀국/귀임 이사 준비: 미국, 유럽, 중국, 아시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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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귀국/귀임|해외이사|준비사항


주재원 재임 기간이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에서 출발할 때와 같은 방식으로 하지만, 유의할 점이 몇 가지 있어요.

이 글에서 주요 사항을 알려 드려요. 귀국 준비에 참고해 보세요.


미국에서의 2년 간 주재원 생활을 마치고 귀국이 예정되어 있는 A 과장님,

해외 이사 서비스를 이용하여 귀국을 계획하고 있지만, 어떤 사항을 미리 챙겨야 하는 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1. 귀국 이사를 신청하기 전에 확인할 점이 있어요

귀국 이사 물품(이삿짐)은 해당 국가에서 한국으로 보내는 수입품으로 분류돼서 정해진 수입통관 절차를 밟아요.

복잡한 수입통관 절차는 얼라이언스(해외이사 업체)가 알아서 깔끔하게 처리해 드려요.

한국에서 부임지로 이사 서비스를 이용할 때 서명하고 냈던 여러 서류를 다시 한번 작성해서 낸다고 여기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기본적으로 이사 물품은 영세 항목이라서 수입품으로 분류돼도 따로 세금이 붙지 않아요.

※ 다만 서비스 이용자(멤버/고객)의 이사 자격에 따라 면세 통관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더 알아보기 : 관세청 이사화물 통관절차 바로가기 클릭

2. 이사자 기준을 먼저 알아 두세요

거주 이전을 목적으로 우리나라로 이사하는 사람 중에서 동반 가족 여부를 고려해 내국인은 해외 거주 기간,

영주권자와 외국인(시민권자 포함)은 국내 체류 예정 기간에 따라 이사자와 단기체류자로 나눠요.

이사자 / 1년 이상

1) 우리나라 국민

  • 외국에 주거를 정해 1년 이상 거주한 사람
  • 가족 동반자는 6개월 이상

2) 외국인 및 재외영주권자

  • 우리나라에 주거를 정해 1년 이상 거주하려는 사람
  • 가족 동반자는 6개월 이상

단기체류자 / 3개월 ~ 1년 미만

1) 우리나라 국민

  • 외국에 주거를 정해 3개월 이상 1년 미만 거주한 사람
  • 가족 동반자는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

2) 외국인 및 재외영주권자

  • 우리나라에 주거를 정해 3개월 이상 1년 미만 체류하려는 사람
  • 가족 동반자는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

※ 공통

  • 3개월 이상 사용한 이사물품 중 과세대상을 뺀 물품은 기본적으로 면세

※ 과세 대상 물품

  • 자동차, 선박, 항공기(이륜자동차 포함),
  • 보석·진주·별갑·산호·호박·상아 및 이를 사용한 제품으로 개당 500만원 이상
  • 신품 또는 우리나라에 입국하기 전 3개월 미만 사용한 물품
  • 이사물품으로 인정할 수 있는 수량을 넘는 물품

※ 거주 기간 확인

  • 2022.4.1.부터 우리나라 국민의 외국 거주기간은 최초 출국일부터 최종 입국일까지로 계산(초일 불산입)
  • 이사자 : 8개월 이상, 최저 소요 거주기간의 2/3
  • 가족동반이사 : 4개월 이상, 최저 소요 거주기간의 2/3

3. 귀국 이사는 5단계로 진행돼요

STEP1STEP2STEP3STEP4STEP5
견적 요청 / 상담업체 선정 / 일정 확정서류 제출 및 포장통관 및 운송배송 완료
출발지, 도착지, 이사 일정 등을 입력하면 국내외 ALLIANCE에게 견적 요청서가 전달돼요. 정확한 견적을 받으려면 ALLIANCE에게 방문 견적을 요청할 수 있어요.요청 후 받은 견적서의 내용과 조건, 실제 이용 후기 등을 살펴보고 ALLIANCE를 골라요. 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하면 실제 포장 일정 등 세부 사항을 조율해요.안내에 따라 여권 사본, 체류증 등 수출입 통관에 필요한 서류를 내요. 필요하면 적하 보험 등 운송 보험에 가입하고, 해외 운송을 위한 특수 포장을 해요.세관에 접수된 화물은 수출통관 검사를 마친 뒤 수출 신고 필증을 받아요. 해운이나 항공으로 실은 화물이 파견 국가에 도착하면 세관이 수입통관과 검역을 해요.통관과 검역을 마친 화물이 항구나 공항에서 자택까지 배달돼요. 짐이 집에 도착하면 출발지에서 보낸 화물 목록과 비교해 모든 이삿짐이 왔는지 확인해요.

이삿짐 물건 정리 TIP

이삿짐에 넣지 않는 물품은 미리 후임자나 친구에게 넘기거나 현지 수거 업체에 요청해 정리해 보세요.

한국에는 처분하기 어려운 고가의 제품 위주로 가져가기를 추천해요.

부피를 크게 차지하는 세탁기와 냉장고는 신품이 아니라면 가져가는 것이 비용 면에서 합리적이지 않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2,000불에 산 냉장고를 1,000불을 들여 가져오면 중고 가격과 비슷해질 수 있어요.

A/S와 운송 비용, 유지 관리까지 생각하면 귀임 후 새로 사는 것도 하나의 TIP이에요.

소프트랜더스 해외이사 전문 얼라이언스에서 유용한 TIP과 주의할 점을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 전자제품, 가구 등 부피가 크고 운송 비용에 비해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되면 과감하게 처분하는 것도 좋아요.

귀국 이사 업체를 고를 때 알아 둘 점

주재원, 출장자, 장기체류자의 귀임 이사는 준비 과정도 쉽지 않고 업체를 고르기도 어려워요.

보통 규모, 전문성, 서비스, 노하우 등을 기준으로 귀임 이사 업체를 고를 수 있어요.

하지만 주변 사람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일일이 확인해야 해서 신경 쓸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회사와 계약된 업체를 이용하면 업체를 찾는 시간은 줄어요. 다만 그 업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이용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해요.

귀국 이사 외에 다른 서비스도 필요하다면

귀국할 때는 항공권과 자녀 교육 등 귀국 후 정착 준비도 해야 해요.

오랜만의 귀국이라 신경 쓸 곳이 많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 와요.

소프트랜더스에서는 귀국·귀임 주재원에게 필요한 여러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요.

한곳에서 비교 견적을 받을 수 있고 결제 방식도 하나로 통일돼 있어서 쉽고 편하게 귀국할 수 있어요.

소프트랜더스를 방문해 리로케이션 서비스를 확인해 보세요.

소프트랜더스는 해외로 이동하는 주재원과 장기 출장자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다음에는 더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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