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도착 비자 신청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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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무·관광·친척방문·경유·승무 비자를 신청할 때 지문 등록이 없어져요. 다만 체류 및 취업(Z) 비자는 지문 등록이 그대로 필요해요. 주한중국대사관이 밝혔어요.
개인에게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서류는 비자발급 신청서, 6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재직·재학증명서, 범죄경력증명서, 재정증명서, 수수료 납입증이에요. 국가별 요구 서류가 더 있을 수 있어요.
비자 발급 비용은 국가마다 달라요.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대부분의 비자는 100달러 이내이고, 취업(주재원)비자처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대행료는 1,000달러에서 8,000달러예요.
일본 취업비자는 표준 취업비자와 전문가 비자로 나뉘어요. 재류자격인정증명서(COE)를 먼저 받고 비자를 신청한 뒤 3개월 이내에 입국해야 하고, 입국 후 재류카드를 받아요.
중국 취업비자(Z 비자)는 중국 내륙에서 일하고 현지 거류증을 받으려면 필요한 비자예요. 먼저 취업허가서를 받아야 하고, 비자를 받은 뒤 3개월 이내에 입국해 30일 이내에 거류증으로 바꿔야 해요.
중국 비자는 방문 목적에 따라 16가지로 나뉘어요. 교류, 비즈니스, 관광, 가족 상봉, 취업, 유학, 언론, 정착 등 목적별 비자와 체류 가능 기간을 표로 정리했어요.
독일 취업비자는 일반 취업비자이고, EU블루카드는 일정 기준을 채운 고급인력을 위한 특별 취업비자예요. 최저 연봉 기준, 다른 EU 국가 근무 여부, 영주권 발급 기간이 달라요.
독일 취업비자를 받으려면 독일 고용주와의 근로계약서가 필요해요. 신청 자격과 5단계 절차, 필요 서류, 비자 신청 수수료 75유로와 소요 기간 4-6 주를 정리했어요.
B-1은 사업 목적, B-2는 여행·치료 목적의 미국 방문 비자예요. 6단계로 진행하고, 14세에서 79세의 거의 모든 신청인은 반드시 비자 인터뷰를 해야 해요.
안멜둥은 독일에서 3개월 이상 머무는 사람이 해야 하는 거주지 등록이에요. 이사한 뒤 2주 안에 해야 하고, 거주지 등록 확인서는 나중에 거주 허가증을 받을 때 필요해요.
청원은 미국 이민국(USCIS)이 심사하고, 비자는 미국 대사관이 발급해요. 보통 이민청원이 승인된 뒤에 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하고, L-1 비자는 청원 과정이 있지만 E-2 비자는 없어요.
파견자가 먼저 출국하고 나중에 배우자가 비자를 신청해도 돼요. 주재원 신분으로 체류 중이면 배우자와 18세 미만 자녀의 비자를 나중에 발급받을 수 있어요.
여권 만료일이 다 되어도 한국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갈 필요는 없어요. 파견 중인 국가에 한국 대사관이 있으면 현지에서 연장을 신청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