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환 고문 칼럼] 미국 내 K배터리-자동차 벨트의 발전을 기대하며!
전기의 발견부터 전기차까지 배터리의 역사를 짚고,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한국 배터리·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진출한 배경을 설명해요.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도 짚은 칼럼이에요.
전기의 발견부터 전기차까지 배터리의 역사를 짚고,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한국 배터리·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진출한 배경을 설명해요.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도 짚은 칼럼이에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타결돼 중동 첫 FTA가 열렸어요. 나라별 글로벌 뉴스와 해외이사 Q&A, 파견 인사규정 유의사항,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영상, 고객사 소식을 한 번에 모았어요.
품질관리의 기본은 평균이 아니라 산포를 줄이는 거예요. 필자는 6 시그마와 TQM의 핵심을 정리하고, 경영자의 철학과 조직문화가 고객만족을 위한 품질경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해요.
일본은 쥬란과 데밍의 품질관리로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성공했고, 미국은 MB상으로 대응했어요. 필자는 TQM과 6 시그마의 철학이 유효하고 품질경영의 목적은 고객 만족과 추천이라고 말해요.
품질은 경영자의 철학이라는 진의환 고문의 칼럼이에요. 타이타닉호 침몰 원인이 불량 리벳이었다는 사례와 깨진 유리창 이론, 불량이 유통됐을 때 품질비용이 100배로 커지는 이유를 짚어요.
소프트랜더스 칼럼 시리즈 86편이에요. 외모에 끌리는 후광효과, 귀인 오류, 선택적 지각, 임의적 오류 등 조직행동학의 지각오류 네 가지를 설명하고, 경영자가 오류를 줄이는 방법을 다뤄요.
소프트랜더스 칼럼 시리즈 85회예요. 파킨슨의 법칙으로 조직이 커지는 이유를 짚고, 조직설계의 핵심 요소와 세 가지 조직 형태를 소개해요. 조직구조는 전략을 따른다는 점도 함께 다뤄요.
소프트랜더스 칼럼 시리즈 84회예요.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부터 시스템 이론과 상황적응 이론까지 조직이론의 흐름을 짚고, 결국 조직은 사람 중심이어야 한다고 말해요.
소프트랜더스 칼럼 시리즈 83회예요. 회사의 어원부터 주주 이익 중심 이론과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피터 드러커의 고객 중심 정의까지 차례로 살펴보며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를 짚어요.
멕시코 마약 카르텔에서 조선 시대 금난전권, 한국의 공정거래법까지 카르텔의 역사를 짚는 진의환 고문의 칼럼이에요. 기업의 빅딜과 국제사회의 승인, 알고리즘으로 진화하는 디지털 카르텔의 위험을 다뤄요.
머피의 경고로 제조물책임(PL)을 풀어 쓴 진의환 고문의 칼럼이에요. 미국의 소송 사례와 엄격책임론, 제조물책임보험(PLI)과 예방(PLP)을 짚고, 경영자가 명심해야 할 머피의 경고를 전해요.
런던 로이즈 커피하우스에서 시작된 보험의 역사로 리스크 관리의 의미를 짚는 진의환 고문의 칼럼이에요. 커피의 유래와 커피하우스 문화, 로이즈의 공신력, 기업의 위험관리와 보험 전략을 다뤄요.
브랜드는 소에 찍던 낙인에서 시작해 기업의 핵심 무형자산이 됐어요. 필자는 크리스텐슨의 목적성 브랜드론을 들어,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려는 포괄적 브랜드는 실패하기 쉽다고 말해요. 낙인 효과도 설명해요.
마케팅은 시장의 마음, 곧 고객의 마음을 읽는 일이에요. 베이컨의 네 가지 우상 중 시장의 우상, 아담 스미스의 추상적 시장, STP와 7 P 같은 마케팅 이론을 거쳐 소비자를 ‘시장의 우상’에 빠뜨리지 않는 마케팅을 다뤄요.
라이벌의 어원은 강이고, 전략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에서 나온 말이에요. 필자는 앤소프와 포터의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슘페터의 파괴적 혁신이 전략 중의 전략이라고 말해요. 포터의 명언도 소개해요.
시간의 본질은 움직임이고 한 방향으로만 흘러요. 필자는 엔트로피 개념으로 시간을 설명하고, 기업이 시간을 핵심 자원으로 관리해 고객과 임직원에게 시간을 사 주는 경영을 해야 한다고 말해요.
테일러리즘은 표준 작업량과 성과급으로 생산성을 높였고, 호손 효과는 주변의 기대가 동기가 된다는 점을 보여 줬어요. 필자는 스마트 팩토리 시대에도 사람 관리의 기본은 같다고 말해요.
미국은 제조업을 경제안보이자 국가안보로 보고 IRA 같은 정책을 펴고 있어요. 필자는 우리 제조업이 스마트 팩토리와 서비타이제이션으로 나아가야 하고 정부 역할도 커져야 한다고 말해요.
관계가 중요한 협상에서는 블러핑보다 솔직함이 나아요. 필자는 브라질 공장 노조와의 협상 사례로, 속내를 털어놓고 함께 성장하자고 설득해 성공한 과정을 당나귀 우화와 함께 설명해요.
협상에서는 상대가 합리적일 때 가끔 치킨게임도 필요해요. 필자는 미국 공장 부지 협상 사례로, 끝까지 맞서다 가치가 다른 것을 교환해 협상을 타결한 과정을 서희의 협상과 함께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