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시일과 종료일 정하기
보험개시일은 해외 출국 날짜로, 보험 종료일은 국내 입국 날짜로 지정해 주세요.
보험개시일은 해외 출국 날짜로, 보험 종료일은 국내 입국 날짜로 지정해 주세요.
소프트랜더스 해외이사는 견적 요청, ALLIANCE 선정, 서류 제출과 포장, 통관과 운송, 배송 완료의 5단계로 진행해요. 국가와 화물에 따라 구체적인 프로세스와 통관 서류가 다를 수 있어요.
적어 둔 항공편명이 바뀌지 않는 한 항공편이 지연되어도 픽업에는 문제가 없어요. 이동 중 항공편명이 바뀌었다면 바로 판매자에게 문의해야 해요.
현지 휴대폰을 개통해도 한국에서 쓰던 번호는 유지하길 권해요. 해외에서 한국 인터넷 서비스를 쓸 때 휴대폰 인증을 많이 쓰고, 듀얼 유심 휴대폰이면 두 유심을 함께 쓸 수 있어요.
처음 가는 해외 파견은 완벽하게 준비하기 쉽지 않아요. 비자 발급부터 공항 샌딩까지 출국 전 준비 순서와, 현지에 도착한 뒤 공항 픽업부터 차량 렌트까지의 순서를 정리했어요.
하우징은 주택계약이라 가구와 유틸리티를 입주자가 직접 갖춰야 하고, 단기숙소는 이미 갖춰진 경우가 많아요. 1년 미만 체류라면 단기숙소나 호텔 서비스를 추천해요.
주택 동행 방문이 가능해요. 방문하려는 집이 가까이 있으면 하루에 최대 3곳까지 볼 수 있어요.
자녀와 함께 간다면 학교를 먼저 정하고 가까운 지역에서 집을 찾아 보세요. 혼자 가거나 배우자·가족과 간다면 근무지와의 거리와 교통이 중요하고, 소음 시설도 확인해야 해요. 사진과 실제가 다를 수 있어 사전 방문을 권해요.
현지정착 서비스는 공항 픽업, 주택 임대, 자동차 렌트, 계좌·휴대폰, 주택 유틸리티, 방문 기관 동행, 자녀 입학지원으로 이뤄져요. 항목마다 따로 이용해도 되고 패키지로 묶어도 돼요.
미국은 의료비가 비싸서 상해·질병 치료 실비 $100,000 이상을 권해요. 미국에는 국민건강보험처럼 가입이 의무인 보험 법률이 없어서 개인이나 회사가 직접 가입해야 해요.
보험료는 부가가치세법 제26조 제11호에 따라 부가세가 면제돼서 부가세 공제 대상이 아니에요. 증빙은 세금계산서가 아니라 납입증명서(보험영수증)를 써요.
3개월을 넘게 해외에 머문다면 해외장기체류보험을 권해요. 최대 1년까지 가입하고, 심사를 거쳐 1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어요.
법인이 계약자여도 보상금은 피보험자가 내는 통장으로 지급돼요. 회사 단체나 플랫폼을 이용해 법인이 계약자가 된 경우에도 같아요.
예정보다 일찍 귀국하면 남은 가입 기간에 비례해 보험료를 환급받을 수 있어요. 환급을 받으려면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에서 발급한 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이 필요하고,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어요.
보상 문의는 가입을 진행한 담당자나 각 보험사 보상과에 직접 해요. 한화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의 전화번호를 적었어요.
소프트랜더스 보험 얼라이언스의 해외장기체류보험은 해외에 머무는 중에도 가입할 수 있어요. 체류 국가, 기간, 목적을 적은 간단한 견적 요청서로 견적을 확인해요.
여러 나라를 옮겨 다녀도 대표 국가 1곳을 골라 한 번만 가입하면 돼요. 외교부 여행경보 3,4단계 지역에 머물면 보상받을 수 없어요.
해외장기체류보험료는 기간, 나이, 성별에 따라 달라지고 이동 국가에 따른 금액 차이는 없어요. 해외 체류 중 생긴 상해와 질병 치료비 등을 보장해요.
해외장기체류보험과 여행자보험은 비례보상 방식이에요. 두 보험사에 가입해도 보상금이 두 배가 되지 않고, 보상금 100만원이면 보험사마다 50만원씩 나눠 내요.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받은 약이라면 해외장기체류보험에서 약국 구입 약도 보상을 청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