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레터스#42] J1 비자 승인 급감…미국내 취업‘비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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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May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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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 No.42
이번 주 레터 요약
글로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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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비자 승인 급감…미국내 취업‘비상‘
RELO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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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주자인 해외주재원의 면세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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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종합소득세|세무안내
글로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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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601억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글로벌 뉴스
글로벌
[글로벌] 21년 만에 최강 ‘태양 폭풍’‥국내 위기경보 ‘주의’ 발령
– 21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 지구 도달
– 미국 정부, 가장 높은 수준의 위기 경보(G5) 발령
– 내비게이션 등 위치기반 서비스 등 통신 방송 장애 발생 가능성 있어
“또 백신 맞고 마스크 써야 하나”…코로나19 변종 확산, 증상은?
– FLiRT 변종 바이러스, 미국 내 신규 감염의 25% 차지
– 올 여름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커져, 소규모 감염 확산세
유럽
[EU]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 유럽 내 친환경 제품 53% 그린워싱
– 2026년 9월부터 친환경 관련 광고 및 라벨링 요건 강화 전망
[영국] 영국 1분기 경제성장률 0.6%…경기침체 벗어나
– 작년 3,4분기 역성장에서 전환…서비스·제조업 호조
– 물가상승률 둔화, 실질임금 상승으로 가계 수입 타격 일부 복구
[스위스] 스위스항공, 인천~취리히 직항 개설…“여행 수요 기대”
– 스위스 1위 항공사 스위스 항공, 취리히-인천 직항 노선 신설
– 주 3회 운항, A340 투입
북미
[미국] 미국, 음식물 쓰레기 2030년까지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
– 월마트, AI 기술로 음식물 쓰레기 감축
– 미국 7개 주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정책 시행
– 인식 높은 소비자들,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사용으로 친환경 실천
[미국] 볼티모어항 붕괴교량 폭파…美최대 자동차 수출입항 정상화하나
– 지난 3월 26일, 컨테이너선과의 충돌로 교량 대부분 무너져
– 폭파 잔해 인양하고 선박 예인해 이달 말까지 항구운영 정상화
[미국] K푸드 최대 수출시장은 미국…일본·중국 한꺼번에 제쳤다
– 올해 농식품 미국 수출 16% 증가…’소비 침체’ 일본·중국은 감소
– 미국서 한류에 K푸드 인지도 상승…불닭볶음면·햇반·김치 인기
[미국] J1 비자 승인 급감…미국내 취업‘비상’
– 올 1분기 승인건수 1,563건…전년비 23%나 줄어
– 인력난 한인기업 · 미 취업 희망생 모두 ‘발 동동’
아시아
[대한민국] 외교부, 내년 약 4조원 무상원조 후보사업 접수…전년비 21%↑
– 글로벌 현안 해결 등 국제사외에 대한 기여를 확대할 것
– 외교부 주관 무상개발협력전략회의 거쳐 6-7월 중 최종 의결
[대한민국] “한국행은 로또”…외국인 근로자 얼마나 벌길래 ‘깜짝’
– “일본보다 월급 두 배 많다…한국행은 로또”
– 亞 신흥국 출신 근로자들 “韓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곳”
[대한민국] 1분기 방한 외국인 340만명…코로나19 이전 수치 회복
– 일본 골든위크, 중국 노동절 등의 호재로 방한 관광객 더욱 늘어날 전망
– 호주(146%↑), 프랑스(142%↑), 독일(130%↑)로 신규 시장 성장 주목
[중국] 中, 프랑스 등 12개국에 대한 단기 무비자 정책 연장
– 올해 11월까지 예정되었던 단기 무비자 정책, 25년 연말까지 연장
– 시진핑 국가주석, 프랑스 국빈 방문 중 직접 발표해
[일본] ‘기록적 엔저’ 日 관광객 폭발하는데…’뜻밖의 결과’ 나왔다
– 엔화 약세로 일본 찾는 외국인↑, 해외 방문하는 일본인↓
– 엔데믹에도 더딘 여행 회복세, 수입 항공 연료 비용 상승 원인
[일본] 일본 3월 경상수지 29조9천억원 흑자…14개월 연속 흑자
– 2023회계연도는 222조8천억원 흑자…역대 최고
– 일본 방문객 증가로 여행수지 흑자액 대폭 늘어난 영향
[태국] 태국 주요 관광지 콘도시장 ‘팽창’…중국·러시아인이 주도
– 관광 대국 태국 콘도 시장에 외국인 투자자 관심 ↑
– 1분기 주요 관광지 분양 콘도 투자가치(판매가) 566억 바트(약 2조 1100억원) 초과
오세아니아
[호주] 문턱 더 높아진 호주 유학생 비자…은행잔고 최소 2700만원 돼야
– 유학생 등 이민자 증가로 전국적 임대료 상승, 호주 정부 비자 발급 조건 대폭 강화
– 은행예금 잔액 최소 기준금액 대폭 인상, 2200만원 → 2700만원
RELO WiKi
자주 묻는 질문
- 거주지국이 무엇인가요?
- 해외주재원 비과세 국외근로소득의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 외국계 기업 채용인의 소득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인사이트
미리보기
종합소득세는 지난 한해동안 발생한 총 소득에 대하여 발생한 소득을 말합니다.
총 소득에는 이자·배당·근로·사업·연금·양도·퇴직 등 기타 소득을 모두 포함합니다.
해외에 주재하며 근로하는 해외주재원의 종합소득세는 해외주재원의 거주 국가(거주지국)와 소득의 원천 등에 따라 과세됩니다.
고객사 소식
씨에스윈드|601억 규모 풍력 타워 공급계약
씨에스윈드는 독일 기업인 지멘스가메사 리뉴어블에너지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금은 601억1139만 원으로 지난해 매출 대비 4%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5년 5월9일까지다.
KAI|이달 ‘수리온’ 첫 수출 확정짓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올해 ‘수리온(KUH-1)’ 등 헬기 수출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구체적으로 아랍에미리트(UAE)가 최초 계약자가 될 것으로 점치고 있다. 안정성 이슈를 해결한 데다 K방산에 대한 신뢰도 역시 예전에 비해 높아졌다는 이유에서다.
삼양그룹|‘창립 100년’ 삼양그룹…’글로벌 스페셜티’로 석화 불황 뚫는다
삼양그룹이 극심한 석유화학업계 불황에도 ‘글로벌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 사업을 앞세워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그룹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친환경·재활용, 반도체·디스플레이, 헬스 앤 웰니스(H&W) 등 스페셜티 소재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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