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지] 중국 아포스티유 적용 개시
2023년 11월 7일부터 한국과 중국 사이에 아포스티유 협약이 적용돼요. 한국에서 받은 공문서를 영사확인 없이 중국 본토에서 쓸 수 있고, 중국 기관별 요구사항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
2023년 11월 7일부터 한국과 중국 사이에 아포스티유 협약이 적용돼요. 한국에서 받은 공문서를 영사확인 없이 중국 본토에서 쓸 수 있고, 중국 기관별 요구사항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
중남미 리튬 매장지의 역사와 리튬이온 배터리 원리, 전기차 성장을 짚은 칼럼이에요. 배터리 발전이 자동차를 소유가 아닌 이용의 대상으로 바꾸는 MaaS로 이어지는 이유를 설명해요.
동반가족 교육은 주재원의 배우자와 가족이 파견지 정보를 익히고 문화적 충격을 줄이도록 돕는 과정이에요. 가족교육 120분, 자녀교육 100분으로 나뉘어요. 국가별 교육제도와 국제학교 교육과정도 다뤄요.
해외 법인장 교육은 파견되는 해외 자회사의 대표와 임원 예정자가 일찍 법인 경영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과정이에요. C-Level 경영 이해와 관리 능력을 배우고 교육 시간은 80분이에요.
파견 전 기본 교육은 현지 적응과 해외 근무에 필요한 정보와 업무 역량을 미리 갖추는 과정이에요. 기본 역량, 글로벌 리더십, 자기관리를 다루고 교육 시간은 110분이에요. 파견 예정자와 예비 주재원이 대상이에요.
중국 파견, 출장, 방문 전에 알아 둘 비즈니스 에티켓을 정리했어요. 꽌시의 뜻, 첫 만남과 대화, 복장, 술자리와 식사, 선물, 거절 표현과 꺼려야 할 대화 주제를 담았어요. 중국 인구와 생활수준 차이에서 비롯한 이해 포인트도 짚어요.
전기의 발견부터 전기차까지 배터리의 역사를 짚고,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한국 배터리·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진출한 배경을 설명해요.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도 짚은 칼럼이에요.
오프라인 주재원 교육은 정기 교육 없이 요청하면 진행해요. 교육신청 문의하기에 발령 국가, 희망 시기, 수강 인원을 남겨 주세요. 심화 교육은 최소 1달 전 신청을 권하고, 기업 맞춤 교육은 상담이 필요해요.
온라인 주재원 교육은 개인·기업 회원으로 로그인한 뒤 왼쪽 메뉴 [주재원 교육]에서 과정을 골라 신청해요. 단체 수강이나 오프라인 교육처럼 상담이 필요하면 문의하기로 남겨 주세요.
중국 파견 전에 알아 둘 현지 생활 정보 1편이에요. 위안화 단위와 발음,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이유, 위챗페이 같은 모바일 결제, 휴대전화와 인터넷 개통 방법을 자세히 다뤄요.
중국 파견 전에 알아 둘 현지 생활 정보 2편이에요. 베이징 기준 지하철·버스·택시와 공유자전거 이용법, 중국 운전면허 발급 방법, 입국 후 해야 하는 주숙등기 방법을 자세히 다뤄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타결돼 중동 첫 FTA가 열렸어요. 나라별 글로벌 뉴스와 해외이사 Q&A, 파견 인사규정 유의사항,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영상, 고객사 소식을 한 번에 모았어요.
베트남 파견이나 미팅 전에 알아 둘 비즈니스 에티켓을 정리했어요. 유교문화와 복장, 약속과 미팅 때 주의할 점, 인사와 호칭, 선물, 식사와 술자리 예절을 항목별로 차근차근 담았어요.
베트남 파견이나 방문을 앞둔 분을 위한 현지 생활 정보예요. 베트남 동 화폐와 환전 팁, 카드 사용, 오토바이·버스·택시 이용법, 휴대전화와 인터넷 개통 때 유의할 점을 자세히 다뤄요.
이사 화물은 도착 국가의 세관을 통과해야 해요. 한국,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중국, 일본, 태국, 인도, 우즈베키스탄의 국가별 필요 서류를 한곳에 모았어요. 국가명으로 검색할 수 있어요.
소프트랜더스 주재원 교육은 법인장, 파견 전 기본교육, 동반가족 소양교육 세 과정이에요. 온라인 영상으로 듣고, 오프라인 교육은 요청하면 상담을 거쳐 열어요. 신청은 로그인 뒤 왼쪽 메뉴에서 해요.
독일은 신용카드를 못 쓰는 곳이 있어 100유로 이하 현금이 필요해요. 시내 대중교통은 잘 갖춰져 있고, 휴대폰은 통신사 가입이나 선불 충전카드로 쓸 수 있어요. 인터넷은 설치에 최소 1주일이 걸려요.
독일 비즈니스에서는 복장, 호칭, 선물, 대화, 식사 예절을 챙겨야 해요. 성과 직함으로 부르고, 20유로 이상의 선물은 보고 대상이며, 첫 대면부터 본론을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아요.
미국은 20달러 이하 지폐를 챙기고, 대중교통이 약해 렌터카가 필요할 수 있어요. 휴대폰은 새로 가입할 때 약 30달러의 Activation Fee와 사회보장번호가 필요해요. 신용카드는 대부분 상점에서 써요.
해외이사 화물은 전문가가 아니면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고 세관도 통과해야 해서 포장 전에 전문가 의견이 필요해요. 방문 견적 없이 진행하면 해외이사 비용이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