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24년 상반기(1월~6월) 천진지역 순회영사 일정
주중국 대한민국대사관이 2024년 상반기 천진에서 순회영사를 해요. 일정은 격주 화요일이고, 장소는 천진한국인(상)회 사무국이며 방문 전에 예약해야 해요.
주중국 대한민국대사관이 2024년 상반기 천진에서 순회영사를 해요. 일정은 격주 화요일이고, 장소는 천진한국인(상)회 사무국이며 방문 전에 예약해야 해요.
소프트레터스 23호예요. 미국 비자 신속처리 수수료 인상 등 대륙별 글로벌 뉴스를 실었어요. 유럽 ETIAS 안내, 미국 자녀 학교 입학 준비 소식, 솔브레인 고객사 소식도 담았어요.
대한민국 대사관 홈페이지를 지역별로 모아 둔 목록이에요. 북아시아, 동남아시아, 북미,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중동, 러시아·중앙아시아로 나뉘고 Ctrl+F로 국가를 검색할 수 있어요.
영국 뉴몰든에서 2024년 1월 17일(수) 14:00-16:00에 순회영사 서비스가 열려요. 여권 신청, 재외국민등록, 공증 서류 등을 접수해요. 수수료는 현금이나 postal order로 준비해야 해요.
해외에 사는 대한민국 국민은 외교부와 재외동포청에서 유익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외교부는 안전여행정보와 영사민원24를 제공하고, 재외동포청은 연중무휴 365 민원콜센터를 운영해요.
체류하는 국가에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이 없으면 겸임국 대사관을 이용할 수 있어요. 전자민원은 온라인 영사민원24에서 처리할 수 있어요. 대사관별 겸임국 정보를 표로 담았고 국가명으로 검색해 볼 수 있어요.
대사관과 영사관은 모두 외교공관이고, 외국에 있는 우리나라 공관이라는 뜻으로 재외공관이라고 불러요. 대사관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사가 상주하고, 영사관은 비자 발급 같은 행정 업무를 맡아요.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비자 발급 수수료가 한시적으로 면제돼요. 중국은 2023년 9월 8일(금)부터 12월 31일(일)까지예요. 중국과 동남아 3개국 전자비자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예요.
2024년 글로벌 리로케이션 트렌드 6가지를 소개해요. 원격근무, 글로벌 이동 선호, 인재 유지(리텐션), 본사 규모 축소, 데이터 분석과 자동화, 지속 가능성을 차례로 다뤄요.
소프트레터스 22호예요. 음력설이 유엔 공휴일이 된 소식 등 대륙별 글로벌 뉴스를 실었어요. 신뢰할 수 있는 사업 정보 QnA, 진의환 고문의 모빌리티 칼럼 미리보기, 고객사 소식도 담았어요.
2024년 1월 11일부터 한국과 캐나다 사이 문서에 영사확인 대신 아포스티유 확인이 적용돼요. 문서 인증에 걸리던 최소 2달의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5개 주는 주 담당부처가 발급해요.
손자의 오대요소인 도, 천, 지, 장, 법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승자를 가늠해요. 필자는 가장 현실적이고 공감받는 비전과 미션을 내놓고 나머지 요소를 고르게 실행하는 기업이 승자일 거라고 말해요.
소프트레터스 21호예요. 세계은행이 거대한 인플레 공포가 끝났다고 밝힌 소식과 COP28 합의, 외국인 취업자 92만 명 등 글로벌 뉴스를 담았어요. 자동차 산업 생태계, 주재원 리더십 교육, 삼양홀딩스 소식도 함께 실었어요.
한국 자동차 산업은 세계 3위에 올랐지만 협력업체는 납품단가 인하와 인력난에 시달려요. 필자는 정부가 부품업체 육성 정책을 펴고 2, 3차 협력업체의 인력과 금융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해요.
일본 비즈니스에서는 검은 정장에 청결한 겉모습, 출퇴근 인사, 전화와 이메일의 정해진 형식을 지켜야 해요. 비즈니스 표현과 선물 매너까지 3편에서 다뤄요. 흰색 포장, 국화, 4나 9를 연상시키는 선물은 피해야 해요.
소프트레터스 20호예요. 미국 H-1B 비자 수수료 인상 예고와 중국의 비자 수수료 25% 인하 소식을 담았어요. 주요 QnA, 미국 주택 계약 노하우, 고객사 소식과 글로벌 뉴스도 함께 실었어요.
피카는 스웨덴에서 커피와 간식을 즐기며 동료와 관계를 쌓는 휴식 시간이에요. 주재원과 출장자는 피카에 참여하고 존중과 배려를 보이면 현지 직원과 소통하고 적응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한국으로 들어오는 인바운드 서비스도 소프트랜더스에서 준비할 수 있어요. 비자, 해외이사, 보험, 현지정착 서비스를 원스톱 견적요청으로 이용하고, 진행 과정은 아웃바운드와 똑같아요.
베를린 이민청에서 임시비자(Fiktionsbescheinigung)를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이에요. 담당 부서를 찾고, 문의 양식을 채우고, 서류를 올리는 순서로 안내해요. 이 서비스는 독일어로만 제공돼요.
일본 비즈니스에서는 협력과 공동체를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면담 약속은 2주 전에 잡고, 약속 시간 5~10분 전에 도착해야 해요. 명함은 일본어 명함을 준비해 양손으로 건네고 받으며, 메모나 구김은 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