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환 고문 매경 칼럼 게재] 기업에도 파괴적 혁신 (Disruptive Innovation)이 필요하다
인도 힌두교의 파괴의 신 시바에서 출발해, 기업이 고객의 니즈에 맞춰 스스로 파괴적 혁신을 해야 살아남는다는 크리스텐슨 교수의 이론을 소개한 칼럼이에요.
인도 힌두교의 파괴의 신 시바에서 출발해, 기업이 고객의 니즈에 맞춰 스스로 파괴적 혁신을 해야 살아남는다는 크리스텐슨 교수의 이론을 소개한 칼럼이에요.
5M 가운데 기술과 인적자원의 독립을 다뤄요. 현지인을 법인장으로 발굴하고 육성해야 완벽한 독립경영이 이뤄진다고 짚으며 연재를 마무리하는 글이에요.
이 글은 도요타의 5M 중 자재(Material)와 설비시설(Machines)의 독립을 다뤄요. 부품은 현지 수급과 조달을 원칙으로 하고, 시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지화하며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소개해요.
5M 가운데 첫 번째인 자본을 다뤄요. 5M은 도요타가 말하는 자본, 자재, 설비, 기술, 인력의 다섯 요소예요. 최초 경영권은 본사가 확보하되 이후에는 현지자금을 써서 본사의 자본 개입 없이 경영하는 재무적 독립 방법을 짚어요.
해외법인은 본사 지원 없이 독립적으로 성장해야 하지만 아직 대부분을 본사에 기대요. 독립경영의 뜻과 도요타 5M 개념으로 자생적 경영을 살펴보는 연재의 첫 글이에요.
다양성 관리는 최고경영진부터 구성원, HR 담당부서까지 역할과 책임별로 실행해야 해요. 반대와 비용 같은 장벽이 있어도 다양성을 경쟁력의 원천으로 삼아야 해요.
삼성전자는 평가센터로 글로벌 인재를 선발해 높은 신뢰를 얻고 있어요. 글로벌 HR을 위한 다양성 관리에서 조직이 살펴볼 네 가지를 소개해요.
다양성을 인정하는 조직은 구성원의 몰입과 성과로 지속경영의 선순환을 만들어요.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A와 그렇지 않은 기업 E의 두 사례로 차이를 보여 줘요.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면 주재원과 현지채용인, 고객 사이에 갈등이 생겨요. 다양성 관리가 왜 필요한지와 1948년 세계인권선언에서 이어진 배경을 소개해요.
현지인 근로자 육성의 가장 큰 장애는 담당자의 인식이에요. 현지인을 동등한 동료로 대하고 성장 기회를 줘야 글로벌 경영과 현지화가 이뤄진다고 짚어요.
현지인 근로자를 육성하는 일곱 가지 포인트를 소개해요. 현지국 이해, 공정한 기회, 소통 책임, 벤치마킹, 성장 기회, 과정 중심 보고까지 짚어요.
한국기업 현지인 근로자는 이직을 위한 발판으로 여겨요. 육성 현황과 한계를 살펴보고, 신입 이직률과 소통 부족 같은 문제가 왜 생기는지 짚어요.
2010년대 4세대 주재원은 매출·생산 목표 달성과 현지 주도 경영 체제 구축, 현채인 육성을 맡아요. 소비자 행동 분석과 비용절감, 대형 프로젝트 검증도 하고, 본사 지시와 정부 요청으로 본연의 업무 밖 미션도 생겨요.
주재원의 파견 지역과 산업이 넓어지면서 역할도 달라졌어요. 사업타당성 조사, 글로벌 고객 발굴, 본사와 현지의 균형까지 4세대 주재원이 맡는 과제를 짚은 글이에요. 산업 확장도 함께 다뤄요.
4세대 해외주재원은 직무 구분을 줄이고 멀티플레이어가 되기를 요구받아요. 세대별 주재원의 특징과 해외근무 매력의 변화, 귀임 후 조직을 떠나는 주재원 문제를 한만주 대표가 짚은 글이에요.